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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의무화에 따라 엠카스(mcas)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5월 한 달간 서울, 이천, 창원, 판교 등 전국 각지에서 총 6개 현장에 엠카스가 도입이 되어 안전한 산업현장 만들기에 일조하고 있는데요.

시스템 형태도 고정형 크레인에서 이동형 크레인까지 다양한 형태로 엠카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초로 이동형 크레인에 ICT기반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인 mcas가 도입된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정형 크레인과 달리 이동형 크레인은 좌표가 고정적이지 않아 GPS를 이용해 이동하는 크레인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동형 크레인.png

크레인이 이동하면 이동된 지점에 대한 좌표값을 GPS가 인지하여 시스템에 전달하고 해당 지점에서 작업 시, 크레인의 움직임을 감지하기 위한 부착된 방위센서와 경사센서가 작업회전반경이 겹치는 두 크레인의 충돌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무스마의 대표 시스템인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엠카스(mcas)는 조선소용, 고정식 타워크레인에활발히 적용되고 있으며, 이천 현장을 시작으로 이동형 크레인 분야에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올 여름 무인타워크레인을 위한 엠카스(mcas)가 출시될 예정에 있어 앞으로 다수의 산업현장 내 모든 형태의 크레인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업현장에 사고가 없는 그 날까지! 무스마는 안전한 일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천 KCC건설 현장]

[크기변환]KCC현장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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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크기변환]KCC현장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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