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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마는 올해 서울 강남구와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현대건설 공사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여름, 경기도 동탄에 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이번 주는 강남 테헤란로의 현대건설 현장에 무스마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이 설치되었습니다.

 

무스마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은 스윙센서, 방위센서를 통해 크레인 간의 거리, 운동방향, 회전속도, 각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크레인의 충돌 위험성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크레인으로 인한 충돌 사고를 사전 알람으로 경고해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무스마는 2019년에도 현대건설 10개의 현장에 시스템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설사와 조선사를 중심으로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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