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무스마는 올해 서울 강남구와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현대건설 공사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여름, 경기도 동탄에 시스템 도입을 시작으로 이번 주는 강남 테헤란로의 현대건설 현장에 무스마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이 설치되었습니다.

 

무스마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은 스윙센서, 방위센서를 통해 크레인 간의 거리, 운동방향, 회전속도, 각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크레인의 충돌 위험성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크레인으로 인한 충돌 사고를 사전 알람으로 경고해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무스마는 2019년에도 현대건설 10개의 현장에 시스템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설사와 조선사를 중심으로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KakaoTalk_20181107_154027915.jpg

 

KakaoTalk_20181107_154029453.jpg

 

KakaoTalk_20181107_154028396.jpg

 

KakaoTalk_20181107_154030387.jpg

 

 

 

 

 

 

목록
  • 무스마,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 무스마, 현대건설 테헤란로 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도입
  • 머니투데이 - [스타트UP 스토리] "산업현장 IoT 안전솔루션, 렌탈로 부담없이 쓰세요"
  • 무스마, 이테크 건설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수주
  • 무스마 CEBIT 2018 참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 무스마, 인도 Oiltech 그룹과 인도시장 OSS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무스마, 2018 IT EXPO 참가
  • 무스마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되다!
  • 사물인터넷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사전에 막는다!
  • 무스마, 2018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대상' 수상
  • 무스마, 부산시 대표 창업기업 되다! 창업 2년 만에 ‘브라이트 클럽’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