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식회사 무스마가 현대건설에 이어 이테크건설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도입하며 산업안전 IoT 시장에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충청남도 아산시 이테크건설 현장에 도입되는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은  동탄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현대건설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이루어진 계약이다.

무스마는 2019년에도 현대건설의 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대우조선해양과 테스트베드를 통해 조선소용 크레인 계약 역시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무스마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은 크레인의 기울기와 회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통해 크레인 운전자와 관리자가 크레인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위험상황 시 알람을 통해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산업현장 관리에도 유용하다.

 

그림3.png

 

목록
  • 무스마,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 무스마, 현대건설 테헤란로 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도입
  • 머니투데이 - [스타트UP 스토리] "산업현장 IoT 안전솔루션, 렌탈로 부담없이 쓰세요"
  • 무스마, 이테크 건설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수주
  • 무스마 CEBIT 2018 참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 무스마, 인도 Oiltech 그룹과 인도시장 OSS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무스마, 2018 IT EXPO 참가
  • 무스마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되다!
  • 사물인터넷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사전에 막는다!
  • 무스마, 2018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대상' 수상
  • 무스마, 부산시 대표 창업기업 되다! 창업 2년 만에 ‘브라이트 클럽’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