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KakaoTalk_20180626_134930724.jpg

 

- 무스마, 창업 2년 만에 부산대표창업기업에 선정

-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 LoRa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의 높은 성능 통해 성장가능성과 기술력 인정받아

- 자체 LoRa 모듈 생산 및 스마트시티를 위한 핵심 기술인 ‘스마트 통합 안전 관리 시스템’ 출시 예정… 클라우드 활용해 경쟁력 강화 도모

 

안전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부산의 스타트업 기업 무스마는 22일 2018년도 부산을 대표하는 창업기업(브라이트 클럽)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브라이트 클럽은 부산시 소재 창업 7년 미만 기업들 중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되며, 부산시가 역량 있는 지역 창업기업을 부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만든 스타트업 육성 지원책의 일환이다.

 

무스마는 이번 부산시 대표 창업기업 선정으로 부산대표 창업기업을 상징하는 인증서를 수여 받음과 동시에 2018년 12월까지 사업화 자금과 경영활동에 관해 풍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무스마의 신성일 대표는 “창업 2년 만에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성장가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스마는 앞으로도 사물인터넷과 장거리 무선통신을 활용한 기술로 안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부산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스마는 ‘사람을 위한 기술’을 철학으로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C-One과 저전력 장거리 무선 통신 ‘LoRa’를 활용한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설립 초창기 ‘장영실 SW벤처 포럼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부산시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의 지원대상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최초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무스마는 창업 5년 안에 매출액 100억 돌파를 목표로 올해 저전력 장거리 통신 모듈을 제품화하여 생산할 예정에 있으며 올해 정부의 크레인 안전관리 강화 따라 자사의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역시 현대건설에 도입하는 등 탄탄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무스마는 향 후 스마트 시티의 핵심사업인 스마트 빌딩 안전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산업안전에서 일상의 안전에 이르기까지 한 개의 솔루션으로 관리가 가능한 통합 안전관리 솔루션을 구축하여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모델로 차별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스마는 최근 저전력 장거리 통신인 ‘LoRa’의 성능을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대폭 강화함으로써 부산의 서부산권 대형 개발사업이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에코델타시티 조성 사업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참여를 추진 중에 있다.

목록
  • 무스마,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 무스마, 현대건설 테헤란로 현장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도입
  • 머니투데이 - [스타트UP 스토리] "산업현장 IoT 안전솔루션, 렌탈로 부담없이 쓰세요"
  • 무스마, 이테크 건설에 크레인 충돌방지 시스템 수주
  • 무스마 CEBIT 2018 참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 무스마, 인도 Oiltech 그룹과 인도시장 OSS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무스마, 2018 IT EXPO 참가
  • 무스마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되다!
  • 사물인터넷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사전에 막는다!
  • 무스마, 2018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기술혁신대상' 수상
  • 무스마, 부산시 대표 창업기업 되다! 창업 2년 만에 ‘브라이트 클럽’에 선정